#여행중 Instagram Photos & Videos

여행중 - 1.1m posts

Top Posts

  • _
쿠바 뽐뿌는 언제 끝날까?
절친이 멋진 차를 뽑아 인생 세번째 목표를 달성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오늘 @chai.31.b
멋지다 친구야 자수성가😚
.
친구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축하한다👍👍
(절대 배 아픈건 아냐^^)
.
열심히 살고 작은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것이 인생의 진리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요즘
.
ㅃㄴ이팅
#여행에미치다 #쿠바 #올드카 #배아파
  • _
    쿠바 뽐뿌는 언제 끝날까?
    절친이 멋진 차를 뽑아 인생 세번째 목표를 달성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오늘 @chai.31.b
    멋지다 친구야 자수성가😚
    .
    친구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축하한다👍👍
    (절대 배 아픈건 아냐^^)
    .
    열심히 살고 작은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것이 인생의 진리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요즘
    .
    ㅃㄴ이팅
    #여행에미치다 #쿠바 #올드카 #배아파
  • 355 10 12 hours ago
  • 후쿠오카, 일본🇯🇵
[7] 친구들 중엔 참을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익만 챙기고 책임은 미루려고 하는 친구, 갚지도 않으면서 돈을 상습적으로 빌리는 친구들이 그들입니다. 못된 직장 상사나 양아치 놈들에게서나 볼 법한 이런 행동을 일삼는 친구들은 우정을 자신의 이익에 이용하는 자들입니다. 친구에겐 항상 호의를 바라지만 자신은 절대 희생하지 않는 자들이죠. 이들은 자신의 어리석은 행동과 잘못된 부탁이 친구에게 얼마나 부담을 줄지, 친구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 앞에 놓인 이익의 성취 혹은 현재 처한 위험에서의 탈피에만 몰두하여 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망각하는 것이죠.
하지만 친구는 당신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 노예가 아닙니다. 필요하면 돈이 나오는 ATM기도 아니죠. 친구는 함께 재미있는 삶을 추구하는 인간이지, 당신의 삶을 유익하게 해줄 도구가 아닙니다. 친구를 도구로 전락시키기를 반복한다면, 당신은 머지않아 주변에 도구만 가득한 외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
Fukuoka, Japan🇯🇵
[7] Some of my friends are acting unbearable. They are friends who only take advantage and shift the responsibility, and those who borrow continuously  without paying back. Friends who make this kind of behavior, as seen by bad bosses and bully, are those who use friendship in their own interests. They always ask for goodwill, but they never sacrifice. They have no idea how burdened their foolish behavior and wrong favors will be for their friends and how they will affect their relationships. They just forget the importance of their friends by focusing only on the achievement of their own interests or escape from the dangers they face.
But a friend is not a slave to be sacrificed for your benefit. And also friend is not an ATM where you get money if you need it. A friend is a human being who pursues a happy life together, not a tool that will benefit your life. If you repeat making your friends to tools, you will soon become a lonely person full of tools around you.
  • 후쿠오카, 일본🇯🇵
    [7] 친구들 중엔 참을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익만 챙기고 책임은 미루려고 하는 친구, 갚지도 않으면서 돈을 상습적으로 빌리는 친구들이 그들입니다. 못된 직장 상사나 양아치 놈들에게서나 볼 법한 이런 행동을 일삼는 친구들은 우정을 자신의 이익에 이용하는 자들입니다. 친구에겐 항상 호의를 바라지만 자신은 절대 희생하지 않는 자들이죠. 이들은 자신의 어리석은 행동과 잘못된 부탁이 친구에게 얼마나 부담을 줄지, 친구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 앞에 놓인 이익의 성취 혹은 현재 처한 위험에서의 탈피에만 몰두하여 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망각하는 것이죠.
    하지만 친구는 당신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 노예가 아닙니다. 필요하면 돈이 나오는 ATM기도 아니죠. 친구는 함께 재미있는 삶을 추구하는 인간이지, 당신의 삶을 유익하게 해줄 도구가 아닙니다. 친구를 도구로 전락시키기를 반복한다면, 당신은 머지않아 주변에 도구만 가득한 외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
    Fukuoka, Japan🇯🇵
    [7] Some of my friends are acting unbearable. They are friends who only take advantage and shift the responsibility, and those who borrow continuously without paying back. Friends who make this kind of behavior, as seen by bad bosses and bully, are those who use friendship in their own interests. They always ask for goodwill, but they never sacrifice. They have no idea how burdened their foolish behavior and wrong favors will be for their friends and how they will affect their relationships. They just forget the importance of their friends by focusing only on the achievement of their own interests or escape from the dangers they face.
    But a friend is not a slave to be sacrificed for your benefit. And also friend is not an ATM where you get money if you need it. A friend is a human being who pursues a happy life together, not a tool that will benefit your life. If you repeat making your friends to tools, you will soon become a lonely person full of tools around you.
  • 512 2 15 hours ago
  • 👀
  • 👀
  • 101 8 13 hours ago
  • .
행복해지는 데는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다.
있고 싶은곳에 있을 용기와
사랑할 사람만 있으면 된다.
/
거기, 우리가 있었다 - 정현주
.
#프라하스냅 앨리웨이
.
  • .
    행복해지는 데는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다.
    있고 싶은곳에 있을 용기와
    사랑할 사람만 있으면 된다.
    /
    거기, 우리가 있었다 - 정현주
    .
    #프라하스냅 앨리웨이
    .
  • 748 122 2 December, 2019
  • 후쿠오카, 일본🇯🇵
[6] 친구들 중엔 말 못할 스트레스를 주는 이들도 있습니다. 약속 시간에 늘 늦는 친구, 밥 한번 사지 않고 늘 얻어먹는 친구가 그들입니다. 그들은 ‘친구’라는 이유로 자신의 사소한 잘못을 웃어 넘겨버립니다. 처음엔 나도 그냥 웃어넘기지만, 계속 반복되면 짜증이 납니다. 이걸 문제 삼아 말하자니 내가 속이 좁은 것 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들이 웃어넘긴 10분, 20분의 시간과 한두 푼의 돈이 쌓이고 쌓여 내 마음에 커다란 암 덩어리처럼 자리 잡아 버렸는데도, 그들은 그저 매번 웃어넘기기만 합니다. 어쩌다 이런 문제로 화를 내면 그들은 뭘 이런 걸로 그러냐며 오히려 황당해합니다.
편하고 친한 친구 사이에도 분명히 배려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배려와 존중은 한 쪽에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주고받아야 하는 것이며, 득실을 따져 받은 만큼 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친구에게 밥이야 언제든 사줄 수 있고, 조금 늦는다고 하면 충분히 기다릴 수 있습니다. 돈 한두 푼, 시간 일이십 분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그들의 태도에서 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전혀 묻어나지 않는다는 게, 그게 섭섭한 겁니다.
.
Fukuoka, Japan🇯🇵
[6] Some of my friends give me stress. They are friends who are always late for appointments, friends who never buy food. They laugh away about their trivial faults and they say we are friends, what is the problem? At first I just smile, but it makes me annoying if keep repeating. I wanna tell about this but it makes me narrow-minded man. But if I did not tell I'm stressed out. Ten or twenty minutes, and one or two dollars piled up and piled up like a big cancer in my mind, but they just laugh away every time. If I get angry about this problem, they're rather embarrassed and think this is nothing to be upset. 
Even a comfortable and close friend clearly needs consideration and respect. Consideration and respect is not only given to one side but also to each other, and not from calculation but from mind. I can buy a meal anytime, and I can waiting for you until you come. I am dissapointed about not one or two bucks of money and ten or twenty minutes, but your repeated attitudes that have no consideration and respect for me.
  • 후쿠오카, 일본🇯🇵
    [6] 친구들 중엔 말 못할 스트레스를 주는 이들도 있습니다. 약속 시간에 늘 늦는 친구, 밥 한번 사지 않고 늘 얻어먹는 친구가 그들입니다. 그들은 ‘친구’라는 이유로 자신의 사소한 잘못을 웃어 넘겨버립니다. 처음엔 나도 그냥 웃어넘기지만, 계속 반복되면 짜증이 납니다. 이걸 문제 삼아 말하자니 내가 속이 좁은 것 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들이 웃어넘긴 10분, 20분의 시간과 한두 푼의 돈이 쌓이고 쌓여 내 마음에 커다란 암 덩어리처럼 자리 잡아 버렸는데도, 그들은 그저 매번 웃어넘기기만 합니다. 어쩌다 이런 문제로 화를 내면 그들은 뭘 이런 걸로 그러냐며 오히려 황당해합니다.
    편하고 친한 친구 사이에도 분명히 배려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배려와 존중은 한 쪽에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주고받아야 하는 것이며, 득실을 따져 받은 만큼 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친구에게 밥이야 언제든 사줄 수 있고, 조금 늦는다고 하면 충분히 기다릴 수 있습니다. 돈 한두 푼, 시간 일이십 분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그들의 태도에서 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전혀 묻어나지 않는다는 게, 그게 섭섭한 겁니다.
    .
    Fukuoka, Japan🇯🇵
    [6] Some of my friends give me stress. They are friends who are always late for appointments, friends who never buy food. They laugh away about their trivial faults and they say we are friends, what is the problem? At first I just smile, but it makes me annoying if keep repeating. I wanna tell about this but it makes me narrow-minded man. But if I did not tell I'm stressed out. Ten or twenty minutes, and one or two dollars piled up and piled up like a big cancer in my mind, but they just laugh away every time. If I get angry about this problem, they're rather embarrassed and think this is nothing to be upset.
    Even a comfortable and close friend clearly needs consideration and respect. Consideration and respect is not only given to one side but also to each other, and not from calculation but from mind. I can buy a meal anytime, and I can waiting for you until you come. I am dissapointed about not one or two bucks of money and ten or twenty minutes, but your repeated attitudes that have no consideration and respect for me.
  • 659 10 30 November, 2019

Latest Instagram Posts

  • all week
  • all week
  • 28 2 22 minutes ago
  • 한국사람을 만나는게 싫다기보다는
그냥 네이버 치면 제일많이 나오는 호텔 식당들로
쉽게쉽게 정해버리는게 싫어서
일부러 섬 안쪽까지 한시간 배를 타고 들어와야하는
제일 깊숙히 짱박힌 리조트로 골랐는데
한국인도 없고 그냥.. 다 없다 😮
식당도 우리둘 피트니스도 우리둘 바다에도 우리둘
파랑초록파랑초록밖에 없음 🌊🌴🌊🌴
난 이런거 너무좋은데 엄마는 빨리 사람이 보고싶다고..
.
.
#코타키나발루 #분가라야
#kotakinabalu #bungarayaresort
#travelphoto #여행중
  • 한국사람을 만나는게 싫다기보다는
    그냥 네이버 치면 제일많이 나오는 호텔 식당들로
    쉽게쉽게 정해버리는게 싫어서
    일부러 섬 안쪽까지 한시간 배를 타고 들어와야하는
    제일 깊숙히 짱박힌 리조트로 골랐는데
    한국인도 없고 그냥.. 다 없다 😮
    식당도 우리둘 피트니스도 우리둘 바다에도 우리둘
    파랑초록파랑초록밖에 없음 🌊🌴🌊🌴
    난 이런거 너무좋은데 엄마는 빨리 사람이 보고싶다고..
    .
    .
    #코타키나발루 #분가라야
    #kotakinabalu #bungarayaresort
    #travelphoto #여행중
  • 3 0 41 minutes ago
  • 제주도 갈 생각하다 일이 커져 버렸누~
  • 제주도 갈 생각하다 일이 커져 버렸누~
  • 19 3 44 minutes ago
  • 오페라 카르멘의 배경이되는 담배공장
  • 오페라 카르멘의 배경이되는 담배공장
  • 9 1 55 minutes ago
  • 야자수가 보이는 순간 천국 🌴🌴
  • 야자수가 보이는 순간 천국 🌴🌴
  • 46 2 1 hour ago
  • 스페인광장
진짜 너무 이뻐서 사진으로도 
다 표현이 안되네~!!!!
  • 스페인광장
    진짜 너무 이뻐서 사진으로도
    다 표현이 안되네~!!!!
  • 8 1 1 hour ago
  • #몽실아주매 .
.
이탈리안 푸드는 언제나 옳다 
실시간 포스팅이 어려운 아주매는 뒤죽박죽 
여행사진을 올립니다.
.
.
#Zurich
.
.
  • #몽실아주매 .
    .
    이탈리안 푸드는 언제나 옳다
    실시간 포스팅이 어려운 아주매는 뒤죽박죽
    여행사진을 올립니다.
    .
    .
    #Zurich
    .
    .
  • 26 2 1 hour ago
  • 알함브라 미니버젼
  • 알함브라 미니버젼
  • 17 1 1 hour ago
  • 왕좌의게임
  • 왕좌의게임
  • 13 1 1 hour ago
  • 스페인 속 동남아🌴
  • 스페인 속 동남아🌴
  • 14 1 1 hour ago
  • 🎋
  • 🎋
  • 31 1 1 hour ago
  • 슬슬
  • 슬슬
  • 29 3 1 hour ago
  • #소정이의일기 
오늘은 7시간 반 기차타고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
가는길도 험난했고 숙소를 보니
피곤함이 상승했,,
아 비엔나 조졌구나 하면서 식당을 찾았다
대기시간도 40분이고 음식 나오는 시간까지 
총1시간을 기다려서 밥을 먹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폭립이 너무 맛있었다
한입먹고 놀라고 두입먹고 놀라며
열심히 뜯었고 그 결과 너무 배부르고
당분간 고기 안먹어도 될거같다^^
비록 오늘 하루 너무 힘들고 정신없었지만
힘내서 남은 비엔나여행 잘놀아야겠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중 
#숙소바꿔주세요
  • #소정이의일기
    오늘은 7시간 반 기차타고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
    가는길도 험난했고 숙소를 보니
    피곤함이 상승했,,
    아 비엔나 조졌구나 하면서 식당을 찾았다
    대기시간도 40분이고 음식 나오는 시간까지
    총1시간을 기다려서 밥을 먹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폭립이 너무 맛있었다
    한입먹고 놀라고 두입먹고 놀라며
    열심히 뜯었고 그 결과 너무 배부르고
    당분간 고기 안먹어도 될거같다^^
    비록 오늘 하루 너무 힘들고 정신없었지만
    힘내서 남은 비엔나여행 잘놀아야겠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중
    #숙소바꿔주세요
  • 2 0 1 hour ago
  • 베뤼콜드!🥶🥶😱🤬
  • 베뤼콜드!🥶🥶😱🤬
  • 13 1 2 hours ago
  • ⠀
🌏#Australia
📍#rottnestisland
버스 대신 자전거 타고 섬 한 바퀴🚴🏻‍♀️
오르막도 많아서 힘들었지만 타는 동안 양 옆으로 펼쳐지는 바다뷰가 너무너무 예뻤다
(개인적으로 로트네스트가 호주에서 최고로 이쁜 바다라고 생각🤭)
길 잘못 들었다가 우연히 만난 호수에서 자전거 버리고 사진 백 장 찍어버렸다

  • 🌏 #Australia
    📍 #rottnestisland
    버스 대신 자전거 타고 섬 한 바퀴🚴🏻‍♀️
    오르막도 많아서 힘들었지만 타는 동안 양 옆으로 펼쳐지는 바다뷰가 너무너무 예뻤다
    (개인적으로 로트네스트가 호주에서 최고로 이쁜 바다라고 생각🤭)
    길 잘못 들었다가 우연히 만난 호수에서 자전거 버리고 사진 백 장 찍어버렸다
  • 58 4 3 hours ago
  • ⠀⠀⠀⠀⠀⠀⠀⠀⠀⠀⠀⠀⠀⠀⠀
⠀⠀⠀⠀⠀⠀⠀⠀⠀⠀⠀⠀⠀⠀⠀
#아시아티크 에서 라탄백이 너무우
이뻐서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서
3개씩이나 구매했지롱 (●'◡'●)ノ♥
⠀⠀⠀⠀⠀⠀⠀⠀⠀⠀⠀⠀⠀⠀⠀
⠀⠀⠀⠀⠀⠀⠀⠀⠀⠀⠀⠀⠀⠀⠀
⠀⠀⠀⠀⠀⠀⠀⠀⠀⠀⠀⠀⠀⠀⠀
⠀⠀⠀⠀⠀⠀⠀⠀⠀⠀⠀⠀⠀⠀⠀
  • ⠀⠀⠀⠀⠀⠀⠀⠀⠀⠀⠀⠀⠀⠀⠀
    ⠀⠀⠀⠀⠀⠀⠀⠀⠀⠀⠀⠀⠀⠀⠀
    #아시아티크 에서 라탄백이 너무우
    이뻐서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서
    3개씩이나 구매했지롱 (●'◡'●)ノ♥
    ⠀⠀⠀⠀⠀⠀⠀⠀⠀⠀⠀⠀⠀⠀⠀
    ⠀⠀⠀⠀⠀⠀⠀⠀⠀⠀⠀⠀⠀⠀⠀
    ⠀⠀⠀⠀⠀⠀⠀⠀⠀⠀⠀⠀⠀⠀⠀
    ⠀⠀⠀⠀⠀⠀⠀⠀⠀⠀⠀⠀⠀⠀⠀
  • 10 2 4 hours ago
  • D+16 2019/11/19
.
오늘...비가... ㅜㅁㅜ 왔다 정말 싫어 싫다구!!!! 오늘은 20km Carrion de los condes 라는 도시에간다. 비가오니까... 1시간이 더 걸린것같다. 중간에 식당도 연곳이 별로 없어서 겨우겨우 찾아서 배를 채웠다. 정말 구세주같은 곳이였다. 솔직히... 비바람때문에 땅만보고 걸어서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별로 없다. 알베르게는 교회에서 하는 곳에 가게 되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탈수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우리는 내일 레온으로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마지막남은 카레를 먹어 치웠다. 그리고 마트에가서 내일 아침에 먹을 것을 샀다. 다시한번 점프를 하기때문에 이무리를 언제 만날지 몰라서 내일 아침은 우리가 대접하기로 했다. 저녁에는 데그마가 파스타를 만들었고 조금 맛일 봤다(JMT 그래서 좀더 먹음 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내일 아침밥 준비를 위해 일찍잠이 들었다.
.
It's raining today ... I really hate it !!!! Today we are going to Carrion de los condes which is 20km away. Because of the rain it ook extra hour. Also there was one restaurant on the way. And finding this restaurantalso took awhile. It was like a life savior. Honestly ... I can't remember what scenery i saw because of the rain i was only looking down at the grown as i was walking forward. When we arrive yonour albergue found out that we could take a bus here so we decided to take a bus to Leon tomorrow. We took a shower cooked our last bit of curry powder that i brought from korea. Then we went to the supermarket and bought some food for breakfast tomorrow. We don't know when we will meet these wonderful people since we are making another big jump again. So we decided to cook breakfast for them. In the evening, Dagmar made pasta and it was really goooood! After dinner we went to bed early so we could prepare for the breakfast tomorrow.
.
#travel #spain #carriondeliscondes #santiago #diary #rain #fog #wind #curry #pasta #buencamino #europe #여행 #스페인 #케리온데로스콘데즈 #카레 #파스타 #버스찾았다 #비#비바람 #바람 #안개 #산티아고순례길 #유럽 #유럽여행 #여행중 #혬스페인여행일기
  • D+16 2019/11/19
    .
    오늘...비가... ㅜㅁㅜ 왔다 정말 싫어 싫다구!!!! 오늘은 20km Carrion de los condes 라는 도시에간다. 비가오니까... 1시간이 더 걸린것같다. 중간에 식당도 연곳이 별로 없어서 겨우겨우 찾아서 배를 채웠다. 정말 구세주같은 곳이였다. 솔직히... 비바람때문에 땅만보고 걸어서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별로 없다. 알베르게는 교회에서 하는 곳에 가게 되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탈수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우리는 내일 레온으로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마지막남은 카레를 먹어 치웠다. 그리고 마트에가서 내일 아침에 먹을 것을 샀다. 다시한번 점프를 하기때문에 이무리를 언제 만날지 몰라서 내일 아침은 우리가 대접하기로 했다. 저녁에는 데그마가 파스타를 만들었고 조금 맛일 봤다(JMT 그래서 좀더 먹음 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내일 아침밥 준비를 위해 일찍잠이 들었다.
    .
    It's raining today ... I really hate it !!!! Today we are going to Carrion de los condes which is 20km away. Because of the rain it ook extra hour. Also there was one restaurant on the way. And finding this restaurantalso took awhile. It was like a life savior. Honestly ... I can't remember what scenery i saw because of the rain i was only looking down at the grown as i was walking forward. When we arrive yonour albergue found out that we could take a bus here so we decided to take a bus to Leon tomorrow. We took a shower cooked our last bit of curry powder that i brought from korea. Then we went to the supermarket and bought some food for breakfast tomorrow. We don't know when we will meet these wonderful people since we are making another big jump again. So we decided to cook breakfast for them. In the evening, Dagmar made pasta and it was really goooood! After dinner we went to bed early so we could prepare for the breakfast tomorrow.
    .
    #travel #spain #carriondeliscondes #santiago #diary #rain #fog #wind #curry #pasta #buencamino #europe #여행 #스페인 #케리온데로스콘데즈 #카레 #파스타 #버스찾았다 #비 #비바람 #바람 #안개 #산티아고순례길 #유럽 #유럽여행 #여행중 #혬스페인여행일기
  • 9 0 4 hours ago
  • D+15 2019/11/19
.
오늘은 거대한 산을 넘어 24km 지점에있는 프로미스타로 가는날! 거리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우리모두 함께 갈 수 있으니까 화이팅! 아닉은 자전거를 타고 가서 어떻게 될지 몰라서 미리 작별인사를 했다. 오늘 날씨는 좋았지만 우리가 넘어야하는 산위에는 구름으로 가득했다. 너무 멋있기도 하면서 좀 무서웠다. 그리고 이놈의 경사는 왜이리 많은지 ㅠㅠ 언덕 꼭대기에 오니 기분이 아주 상쾌했다 (채력이 좀 늘어난 느낌?!) 언덕이후로부턴 그냥 길이였다. 풀, 나무,새, 파란하늘,풀, 나무,새, 파란하늘 을 반복하며 ㅋㅋㅋ 우린 미쳐갔다. 마지막 5km지점부턴... kpop을 엄청 크게 틀고 춤을 추면서 갔다 (제정신이 아니였음). 프로미스타에 도착하고 알베르게와서 짐을 풀고... 우린 아무생각이 없었다. 그리고 이곳도 버스가 없었다. 놀랍게도 일주일에 한번 버스가 온다고... 우리는 제정신으로 돌아오기 위해 샤워를 했다. 주방이 너무 작은데 사람은 많아서 밖에서 먹기로했다. 저녁을 먹기전에 피터할아보지가 추천해준 성당에갔다. 우리 모두 무사히 도착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러고 우리는 바에서 와인한잔을 하고 밥을먹고 잠이 들었다.
.
Today we are going to fromista, which is 24 km away! I'm a little worried about the distance, but we no matter we can do it! Annick will be going by bicycle so we said our goodbyes in advance because we were not so sure if we will see each other again. The weather was good today, but in the mountains it was full of clouds. It was so cool but little scary at the same time. The slope of the mountain was bit steep but i could manage it. After the mountain, it was continuation of Grass, trees, birds, blue sky, grass, trees, birds, blue sky lol We went crazy. From the last 5km point ... Leida and I started singing and dancing to kpop very loudly (we was crazy) because no one was there lol. When we arrived to Alberge in Fromista our mind were elsewhere again. Also we found out that there was no bus here so we had to walk again to next city. We took a shower. The kitchen was too small, and there were too many people so we decided to eat outside. Before dinner, we went to the cathedral recommended by Pete. I prayed for all of us to arrive to Santiago safely. Then we had a glass of wine at the bar, ate and fell asleep
.
#travel #spain #fromista #santiago #diary #cloud #fog #mountains #buencamino #europe #여행 #스페인 #프로미스타 #비#구름 #산 #미쳐간다 #힘들다 #집떠나면고생 #바람 #안개 #산티아고순례길 #유럽 #유럽여행 #여행중 #혬스페인여행일기
  • D+15 2019/11/19
    .
    오늘은 거대한 산을 넘어 24km 지점에있는 프로미스타로 가는날! 거리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우리모두 함께 갈 수 있으니까 화이팅! 아닉은 자전거를 타고 가서 어떻게 될지 몰라서 미리 작별인사를 했다. 오늘 날씨는 좋았지만 우리가 넘어야하는 산위에는 구름으로 가득했다. 너무 멋있기도 하면서 좀 무서웠다. 그리고 이놈의 경사는 왜이리 많은지 ㅠㅠ 언덕 꼭대기에 오니 기분이 아주 상쾌했다 (채력이 좀 늘어난 느낌?!) 언덕이후로부턴 그냥 길이였다. 풀, 나무,새, 파란하늘,풀, 나무,새, 파란하늘 을 반복하며 ㅋㅋㅋ 우린 미쳐갔다. 마지막 5km지점부턴... kpop을 엄청 크게 틀고 춤을 추면서 갔다 (제정신이 아니였음). 프로미스타에 도착하고 알베르게와서 짐을 풀고... 우린 아무생각이 없었다. 그리고 이곳도 버스가 없었다. 놀랍게도 일주일에 한번 버스가 온다고... 우리는 제정신으로 돌아오기 위해 샤워를 했다. 주방이 너무 작은데 사람은 많아서 밖에서 먹기로했다. 저녁을 먹기전에 피터할아보지가 추천해준 성당에갔다. 우리 모두 무사히 도착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러고 우리는 바에서 와인한잔을 하고 밥을먹고 잠이 들었다.
    .
    Today we are going to fromista, which is 24 km away! I'm a little worried about the distance, but we no matter we can do it! Annick will be going by bicycle so we said our goodbyes in advance because we were not so sure if we will see each other again. The weather was good today, but in the mountains it was full of clouds. It was so cool but little scary at the same time. The slope of the mountain was bit steep but i could manage it. After the mountain, it was continuation of Grass, trees, birds, blue sky, grass, trees, birds, blue sky lol We went crazy. From the last 5km point ... Leida and I started singing and dancing to kpop very loudly (we was crazy) because no one was there lol. When we arrived to Alberge in Fromista our mind were elsewhere again. Also we found out that there was no bus here so we had to walk again to next city. We took a shower. The kitchen was too small, and there were too many people so we decided to eat outside. Before dinner, we went to the cathedral recommended by Pete. I prayed for all of us to arrive to Santiago safely. Then we had a glass of wine at the bar, ate and fell asleep
    .
    #travel #spain #fromista #santiago #diary #cloud #fog #mountains #buencamino #europe #여행 #스페인 #프로미스타 #비 #구름 #산 #미쳐간다 #힘들다 #집떠나면고생 #바람 #안개 #산티아고순례길 #유럽 #유럽여행 #여행중 #혬스페인여행일기
  • 10 0 5 hours ago
  • Arte... 🖌️
  • Arte... 🖌️
  • 10 2 5 hours ago
  • #배까불이다합일상
저는 지금 잠시 문명생활을 즐기러 수도인 카이로에 와있어요 :)
1일 1스벅도 하고, 쇼핑도 하고, 구경도 하고,
다합에는 없는 한식당도 가고 있지요!
조금 짧아서 랜드마크들은 못 봐서 일박을 연장할까 했지만
아쉬움을 남겨야 또 올거 같아서 내일 낮버스로 다합으로 돌아갑니다!
다합에서 만나요 🙋🏽‍♀️
.
프리다이빙교육&다합 문의 편하게 주세용💙
📩 instagram DM
📱kakaotalk : baesotwo
.
#바라던바다 #바라던바다프리다이빙
  • #배까불이다합일상
    저는 지금 잠시 문명생활을 즐기러 수도인 카이로에 와있어요 :)
    1일 1스벅도 하고, 쇼핑도 하고, 구경도 하고,
    다합에는 없는 한식당도 가고 있지요!
    조금 짧아서 랜드마크들은 못 봐서 일박을 연장할까 했지만
    아쉬움을 남겨야 또 올거 같아서 내일 낮버스로 다합으로 돌아갑니다!
    다합에서 만나요 🙋🏽‍♀️
    .
    프리다이빙교육&다합 문의 편하게 주세용💙
    📩 instagram DM
    📱kakaotalk : baesotwo
    .
    #바라던바다 #바라던바다프리다이빙
  • 118 3 5 hours ago
  • .
.
6일 동안 쇼핑리스트 X.
공연은 #브로드웨이 #해리포터
#메트로폴리탄오페라 #thequeenofspades .
하루 2식 - 2 커피 & 무제한 메트로 카드로 안가본 데 돌아다니기!
이렇게 뉴욕을 돌아보고 멕시코로 간다. 
해리포터는 광팬은 아니지만 무대장치가 멋지다는 얘기를 듣고 제일 저렴한 표로 봤는데 무려 5시간 공연에, 낮2시에 1부, 오후 7시 반에 2부로 나눠서 한다. 솔직히 대사가 너무 많아서 알아듣긴 힘들었지만 (그래서 이렇게 피곤한가;;) 볼트모어가 객석으로 향해 날아들 때라던가 각종 효과와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컸다. 그리고 헤르미온느를 유색인으로 캐스팅한 것도 이슈^^
메트로폴리탄오페라 역시 훌륭했으나 네임에 걸맞지 않게 라커룸조차 없어서 아쉬웠다. 러시아 푸시킨 작품이었는데 정말이지 졸음만 아니었으면 끝까지 보고 나오는건데 ㅜ ㅜ 
책방투어는 따로 쓸테지만 스트랜드는 부러웠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진행되는 마켓도 즐거웠고 3년 전 타임스퀘어 주변의 화려함과 소란스러움에 현기증을 느꼈는데 이번엔 짧게나마 즐겼던 것 같다. 
같이 방을 쓴 프렌치와 스패니쉬는 뉴욕이 평생의 꿈이었다는데 그러고보니 유럽사람들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이번 뉴욕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당연히 #센트럴파크 ! 
아프지 않고 무탈했던 인트로 여행을 마치고 본격 #멕시코 #vamos .
.
#goodbye #newyork 
지금은 #여행중
  • .
    .
    6일 동안 쇼핑리스트 X.
    공연은 #브로드웨이 #해리포터
    #메트로폴리탄오페라 #thequeenofspades .
    하루 2식 - 2 커피 & 무제한 메트로 카드로 안가본 데 돌아다니기!
    이렇게 뉴욕을 돌아보고 멕시코로 간다.
    해리포터는 광팬은 아니지만 무대장치가 멋지다는 얘기를 듣고 제일 저렴한 표로 봤는데 무려 5시간 공연에, 낮2시에 1부, 오후 7시 반에 2부로 나눠서 한다. 솔직히 대사가 너무 많아서 알아듣긴 힘들었지만 (그래서 이렇게 피곤한가;;) 볼트모어가 객석으로 향해 날아들 때라던가 각종 효과와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컸다. 그리고 헤르미온느를 유색인으로 캐스팅한 것도 이슈^^
    메트로폴리탄오페라 역시 훌륭했으나 네임에 걸맞지 않게 라커룸조차 없어서 아쉬웠다. 러시아 푸시킨 작품이었는데 정말이지 졸음만 아니었으면 끝까지 보고 나오는건데 ㅜ ㅜ
    책방투어는 따로 쓸테지만 스트랜드는 부러웠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진행되는 마켓도 즐거웠고 3년 전 타임스퀘어 주변의 화려함과 소란스러움에 현기증을 느꼈는데 이번엔 짧게나마 즐겼던 것 같다.
    같이 방을 쓴 프렌치와 스패니쉬는 뉴욕이 평생의 꿈이었다는데 그러고보니 유럽사람들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이번 뉴욕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당연히 #센트럴파크 !
    아프지 않고 무탈했던 인트로 여행을 마치고 본격 #멕시코 #vamos .
    .
    #goodbye #newyork
    지금은 #여행중
  • 23 0 7 hours ago
  • TANDUAY🥂
  • TANDUAY🥂
  • 57 0 30 November, 2019
  • time square
  • time square
  • 28 2 13 Octob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