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Instagram Photos & Videos

캐논코리아 - 11.8k posts

Top Posts

  •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빠르게 자라나는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
함께 하는 모든 순간들을 담아드립니다
⠀
📸 5dmark4 / 85mm F1.2L ll USM
⠀
#on_photo
  •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빠르게 자라나는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
    함께 하는 모든 순간들을 담아드립니다

    📸 5dmark4 / 85mm F1.2L ll USM

    #on_photo
  • 119 22 8 hours ago
  • 🌾(Slide➔)
우리는 어쩌면 사소한 망설임 때문에
기회를 후회로 만들고 있진 않을까,
.
.
이산에 오르길 고민했던 것처럼.
  • 🌾(Slide➔)
    우리는 어쩌면 사소한 망설임 때문에
    기회를 후회로 만들고 있진 않을까,
    .
    .
    이산에 오르길 고민했던 것처럼.
  • 542 84 11 October, 2019
  • 리스펙 파파👯‍♂️ 라따뚜이
-
É divertido beber com meu pai
Estou bêbado🤧🤧
Você é como o seu pai?🦄
  • 리스펙 파파👯‍♂️ 라따뚜이
    -
    É divertido beber com meu pai
    Estou bêbado🤧🤧
    Você é como o seu pai?🦄
  • 2,311 169 25 September, 2019
  • 꼬질꼬질이들...🤧🤧
⠀
Desde outubro,
decidi gravar um vídeo do YouTube sobre estudar português com meus amigos @ohmyfriendtv
⠀
Vou fornecer vídeos mais interessantes do YouTube
Sempro obrigada🦄🦄🎈
  • 꼬질꼬질이들...🤧🤧

    Desde outubro,
    decidi gravar um vídeo do YouTube sobre estudar português com meus amigos @ohmyfriendtv

    Vou fornecer vídeos mais interessantes do YouTube
    Sempro obrigada🦄🦄🎈
  • 2,207 139 1 October, 2019
  • 쥬씨😇🤪🍺
⠀
Desde quando meus amigos coreanos também deixam comentários nas minhas fotos em português 
Especialmente a palavra 'Lindo'😅😅😅
⠀
Por sua causa, o Brasil também é conhecido na Coréia. Sempre obrigado 🥰
⠀
E o que você acha da minha foto??🦄🦄
  • 쥬씨😇🤪🍺

    Desde quando meus amigos coreanos também deixam comentários nas minhas fotos em português
    Especialmente a palavra 'Lindo'😅😅😅

    Por sua causa, o Brasil também é conhecido na Coréia. Sempre obrigado 🥰

    E o que você acha da minha foto??🦄🦄
  • 2,450 361 5 October, 2019

Latest Instagram Posts

  • 소박한 캐논 동기 송년 모임

너무 오랜만에 본 진호와 민철이
가끔 보지만 늘 반가운 민성이와 정화까지

첫입사의 설레임을 안고 우리가 처음 만난지가 벌써 12년이 되었구나. 캐논에 아직 남아있는 사람들도 있고, 다른 목표를 향해 떠나온 사람들도 있지만 
이런 저런 사연들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너희들을 마주할 때면 늘 자연스레 응원하는 마음 속에서 위로와 에너지를 동시에 받곤 한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힘내보자!

#추억의삼성역
#캐논코리아
#롯데65기
  • 소박한 캐논 동기 송년 모임

    너무 오랜만에 본 진호와 민철이
    가끔 보지만 늘 반가운 민성이와 정화까지

    첫입사의 설레임을 안고 우리가 처음 만난지가 벌써 12년이 되었구나. 캐논에 아직 남아있는 사람들도 있고, 다른 목표를 향해 떠나온 사람들도 있지만
    이런 저런 사연들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너희들을 마주할 때면 늘 자연스레 응원하는 마음 속에서 위로와 에너지를 동시에 받곤 한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힘내보자!

    #추억의삼성역
    #캐논코리아
    #롯데65기
  • 30 5 7 hours ago
  •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빠르게 자라나는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
함께 하는 모든 순간들을 담아드립니다
⠀
📸 5dmark4 / 85mm F1.2L ll USM
⠀
#on_photo
  •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빠르게 자라나는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
    함께 하는 모든 순간들을 담아드립니다

    📸 5dmark4 / 85mm F1.2L ll USM

    #on_photo
  • 119 22 8 hours ago
  • 춥지 않은 틈을 타 찍었던 캠퍼스 스냅📷
이런 촬영은 처음이라고 하셨는데도 에이컷이 정말 많았다ㅏ
Photo : 한솔
Model : 세린
  • 춥지 않은 틈을 타 찍었던 캠퍼스 스냅📷
    이런 촬영은 처음이라고 하셨는데도 에이컷이 정말 많았다ㅏ
    Photo : 한솔
    Model : 세린
  • 17 2 8 hours ago
  • 동 루이스 다리 위 그녀🌁
  • 동 루이스 다리 위 그녀🌁
  • 42 2 19 hours ago
  • -밤중에 한라산에 소복이 눈이 쌓였다. 순간이었다.
.
.
제주도는 어디서나 '제주'라는 느낌이 있다
어딜 가나 한라산이 보이니까
내가 기억하는 제주도는 단순한 관광지였다
사람 많은 바다와 지루한 박물관 그리고 한라봉
예전에는 한라산이 아니라 한라봉인 줄 만 알았다
힘들었던 건 생각 안 나고
어디 들판을 뛰어다녔던 게 생각난다
내가 잘 다녀서 어머니가 나를 다람쥐라 불렀다
나는 그곳이 백록담인줄 알았다.
.
.
-한라산 성판악 코스의 초입이다. 단풍이 알록달록 예쁘게 져서 색이 완연한 가을 느낌을 주다가도. 이내 벌거벗은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준다. 그렇다 해도 12월의 제주는 아직까지 그리 춥지 않다.
지금 내 걱정은 입장이 가능한가 여부다. 나는 등산화나 아이젠이 없어서. 출입을 제한시킬까 걱정된다. .
.
예전의 기억은 기억하기 싫은 것 까지 떠오른다
하긴 기억을 쏙쏙 빼서 쓸 수는 없는 법이다
사춘기가 안 왔다고 주장하는 편이지만
이제와 보면 그건 사춘기였다.
그때 나는 내 세상에 심취해 타인의 간섭이 귀찮았다
과묵했지만 표정으로 말했고 짜증이 많았다
서툰 내 어머니도 마냥 혼을 내시기만 했다.
.
.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연락두절이다.
가볍게 영실 코스로 가기로 했던 마음을 돌려. 백록담을 보기로 했다.
면바지에 낡은 스니커즈. 항공점퍼를 입고, 별안간 가방에 있는 물 두병. 나 만큼이나 지금 이곳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부외인이었다.
다행히도 운동화로도 입장이 가능했다.
.
.
기억이나 믿음은 강력하다
지금까지 백록담 직전은 광활한 들판이 펼쳐져 있다고 믿고 있었다
어렸을 때 뛰어다녔던 그곳.
마치 내가 양이되었던 것 같은 기분이었다.
한창 뛰고 와 어머니 품에 안겨있다 사 먹은 사발면이 그렇게 맛있었다.
.
.
-절반쯤 올라왔을 때
조금씩 하이얀 서리가 보였다. 100미터마다 해발 ~미터라며 표식이 있는데
볼 때마다 어떤 보물 따위를 찾는 반가운 마음이었다.
미처 땅에 닿지 못한 겨울이 와 있었다.
이미 입고 있던 옷들은 하나둘씩 벗어 가방에 넣었다
땀으로 온몸이 흥건했지만 계속 앞으로 갔다. 혼자는 이런 게 좋다
초콜릿이 간절했다. 혹은 귤이라던가, 귤이라던가. .
.
어렸던 그때는 제주도는 혼자서 못 가는 곳이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
.
-마지막 쉼터. 눈보라가 몰아쳤다.
옆사람들이 라면을 먹는데 차마 볼 수가 없어서 바로 출발해버렸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험했다.
바람에 따라 얼어붙은 나무와 길은 옛날 만화적 표현 같았다
무심코 (상당히 배가 고팠다.) 얼어붙은 눈을 떼서 먹었다.
놀랍게도 달았다. 왜일까.

가파른 절벽길을 보면서 마냥 야속했다.
그나마 직전까지는 사진도 많이 찍곤 했는데
정상이 얼마 남지 않은 곳에서는 포기가 턱 끝까지 올라왔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좁은 길목에서 사람을 만나면 (혹은 지나치거나)
안부를 묻는다.
"안녕하세요?"
"얼마 안 남았어요 힘내요."
"파이팅"
"조심하세요 요 앞은 미끄럽네요"
한 사람 한 사람 손이라도 꼬옥 잡아주고 싶은 마음이었더랬다.
나의 하나의 설원은 이내 따뜻해졌다.

정상은 생각보다 별게 없었다.
눈보라, 그리고 백록담 인증샷을 찍으려는 군중들의 행렬
차마 옆에서 기다릴 엄두가 안 났다.
혼자는 좋고, 이래서 혼자는 싫다.
바로 머리 위에서 날아다니는 까마귀가 친근했다.
엄마 아빠한테 자랑하고선
내려갈 생각에 또 아찔했다.
.
.
올라가는 것보다 내려가는 게 좋았다
그때는 정말 다람쥐가 된 것처럼 뛰어다녔다 나무를 껴안거나
꺄르르 웃거나 했었다.
.
.
-내려오는 길에 다짐했다.
겨울 산은 꼭 준비해서 오리라.
물론 한라산에 눈이 올 줄은 몰랐다.
덕분에 절경을 봤지만, 내 인생에서도 몇 안 되는 절정이었다.
죽는 줄 알았다.
왔던 길을 돌아간다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다.
제주도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나는 제주도에 있었다.
  • -밤중에 한라산에 소복이 눈이 쌓였다. 순간이었다.
    .
    .
    제주도는 어디서나 '제주'라는 느낌이 있다
    어딜 가나 한라산이 보이니까
    내가 기억하는 제주도는 단순한 관광지였다
    사람 많은 바다와 지루한 박물관 그리고 한라봉
    예전에는 한라산이 아니라 한라봉인 줄 만 알았다
    힘들었던 건 생각 안 나고
    어디 들판을 뛰어다녔던 게 생각난다
    내가 잘 다녀서 어머니가 나를 다람쥐라 불렀다
    나는 그곳이 백록담인줄 알았다.
    .
    .
    -한라산 성판악 코스의 초입이다. 단풍이 알록달록 예쁘게 져서 색이 완연한 가을 느낌을 주다가도. 이내 벌거벗은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준다. 그렇다 해도 12월의 제주는 아직까지 그리 춥지 않다.
    지금 내 걱정은 입장이 가능한가 여부다. 나는 등산화나 아이젠이 없어서. 출입을 제한시킬까 걱정된다. .
    .
    예전의 기억은 기억하기 싫은 것 까지 떠오른다
    하긴 기억을 쏙쏙 빼서 쓸 수는 없는 법이다
    사춘기가 안 왔다고 주장하는 편이지만
    이제와 보면 그건 사춘기였다.
    그때 나는 내 세상에 심취해 타인의 간섭이 귀찮았다
    과묵했지만 표정으로 말했고 짜증이 많았다
    서툰 내 어머니도 마냥 혼을 내시기만 했다.
    .
    .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연락두절이다.
    가볍게 영실 코스로 가기로 했던 마음을 돌려. 백록담을 보기로 했다.
    면바지에 낡은 스니커즈. 항공점퍼를 입고, 별안간 가방에 있는 물 두병. 나 만큼이나 지금 이곳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부외인이었다.
    다행히도 운동화로도 입장이 가능했다.
    .
    .
    기억이나 믿음은 강력하다
    지금까지 백록담 직전은 광활한 들판이 펼쳐져 있다고 믿고 있었다
    어렸을 때 뛰어다녔던 그곳.
    마치 내가 양이되었던 것 같은 기분이었다.
    한창 뛰고 와 어머니 품에 안겨있다 사 먹은 사발면이 그렇게 맛있었다.
    .
    .
    -절반쯤 올라왔을 때
    조금씩 하이얀 서리가 보였다. 100미터마다 해발 ~미터라며 표식이 있는데
    볼 때마다 어떤 보물 따위를 찾는 반가운 마음이었다.
    미처 땅에 닿지 못한 겨울이 와 있었다.
    이미 입고 있던 옷들은 하나둘씩 벗어 가방에 넣었다
    땀으로 온몸이 흥건했지만 계속 앞으로 갔다. 혼자는 이런 게 좋다
    초콜릿이 간절했다. 혹은 귤이라던가, 귤이라던가. .
    .
    어렸던 그때는 제주도는 혼자서 못 가는 곳이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
    .
    -마지막 쉼터. 눈보라가 몰아쳤다.
    옆사람들이 라면을 먹는데 차마 볼 수가 없어서 바로 출발해버렸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험했다.
    바람에 따라 얼어붙은 나무와 길은 옛날 만화적 표현 같았다
    무심코 (상당히 배가 고팠다.) 얼어붙은 눈을 떼서 먹었다.
    놀랍게도 달았다. 왜일까.

    가파른 절벽길을 보면서 마냥 야속했다.
    그나마 직전까지는 사진도 많이 찍곤 했는데
    정상이 얼마 남지 않은 곳에서는 포기가 턱 끝까지 올라왔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좁은 길목에서 사람을 만나면 (혹은 지나치거나)
    안부를 묻는다.
    "안녕하세요?"
    "얼마 안 남았어요 힘내요."
    "파이팅"
    "조심하세요 요 앞은 미끄럽네요"
    한 사람 한 사람 손이라도 꼬옥 잡아주고 싶은 마음이었더랬다.
    나의 하나의 설원은 이내 따뜻해졌다.

    정상은 생각보다 별게 없었다.
    눈보라, 그리고 백록담 인증샷을 찍으려는 군중들의 행렬
    차마 옆에서 기다릴 엄두가 안 났다.
    혼자는 좋고, 이래서 혼자는 싫다.
    바로 머리 위에서 날아다니는 까마귀가 친근했다.
    엄마 아빠한테 자랑하고선
    내려갈 생각에 또 아찔했다.
    .
    .
    올라가는 것보다 내려가는 게 좋았다
    그때는 정말 다람쥐가 된 것처럼 뛰어다녔다 나무를 껴안거나
    꺄르르 웃거나 했었다.
    .
    .
    -내려오는 길에 다짐했다.
    겨울 산은 꼭 준비해서 오리라.
    물론 한라산에 눈이 올 줄은 몰랐다.
    덕분에 절경을 봤지만, 내 인생에서도 몇 안 되는 절정이었다.
    죽는 줄 알았다.
    왔던 길을 돌아간다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다.
    제주도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나는 제주도에 있었다.
  • 93 7 20 hours ago
  • 먹이주기 스킬 +1 
양 혓바닥은 양털처럼 보들보들해서 고양이의 까슬한 느낌이랑 많이 다르다.
  • 먹이주기 스킬 +1
    양 혓바닥은 양털처럼 보들보들해서 고양이의 까슬한 느낌이랑 많이 다르다.
  • 18 1 21 hours ago
  • 마시쪙
  • 마시쪙
  • 27 1 6 December, 2019
  • 기분좋게 스미는 온기에
몸도 마음도 녹아들기 좋은 계절.
.
Photo by. @simple_photography_j
.
'동화같은 곳에서 영화처럼'
  • 기분좋게 스미는 온기에
    몸도 마음도 녹아들기 좋은 계절.
    .
    Photo by. @simple_photography_j
    .
    '동화같은 곳에서 영화처럼'
  • 84 6 6 December, 2019
  • 아기자기 알록달록 낭만도시 포르투🌈
  • 아기자기 알록달록 낭만도시 포르투🌈
  • 65 4 6 December, 2019
  • 갈대 말고 억새
Photo : 한솔
Model : 성희
  • 갈대 말고 억새
    Photo : 한솔
    Model : 성희
  • 28 2 6 December, 2019
  • 가을의 색상
Photo : 한솔
Model : 성희
  • 가을의 색상
    Photo : 한솔
    Model : 성희
  • 25 2 6 December, 2019
  • 가을 끝자락
Photo : 한솔
Model : 성희
  • 가을 끝자락
    Photo : 한솔
    Model : 성희
  • 18 3 6 December, 2019
  • 트라우마 극복기 #대관령
  • 트라우마 극복기 #대관령
  • 33 2 5 December, 2019
  • 노을 맛집 찾으러 왔더니 날씨가 흐려
노을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 카페는
음료나 케이크도 나름 맛있고 땅콩 라테 정말 추천!!
그리고 1층에는 정원도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아요
서쪽 신창 풍차 해안 쪽 드라이브하다가 잠시 쉬어가시길 :)
  • 노을 맛집 찾으러 왔더니 날씨가 흐려
    노을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 카페는
    음료나 케이크도 나름 맛있고 땅콩 라테 정말 추천!!
    그리고 1층에는 정원도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아요
    서쪽 신창 풍차 해안 쪽 드라이브하다가 잠시 쉬어가시길 :)
  • 109 9 5 December, 2019
  • "나 다시 돌아갈래~~~🤪"
  • "나 다시 돌아갈래~~~🤪"
  • 48 4 5 December, 2019
  • 너무추워요😢
  • 너무추워요😢
  • 61 11 5 December, 2019
  • #eosr체험세미나
EOS R + RF 28-70
훌륭한 AF 기능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인물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 #eosr체험세미나
    EOS R + RF 28-70
    훌륭한 AF 기능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인물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 59 5 5 December, 2019
  • #picca_snap 
ㅡ
골목 사이로 스며든 노을 빛
ㅡ
CANON EOS R & RF 35MM F1.8
Adobe lightroom classic & photoshop cc 2020
Photo by @picca_on 
Place by #해방촌 
ㅡ
ⓒ 2019. picca_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2019. picca_on All pic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ㅡ
  • #picca_snap

    골목 사이로 스며든 노을 빛

    CANON EOS R & RF 35MM F1.8
    Adobe lightroom classic & photoshop cc 2020
    Photo by @picca_on
    Place by #해방촌

    ⓒ 2019. picca_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2019. picca_on All pic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 227 5 4 December, 2019
  • .
쭈욱 뜯어서 한입에 와구와구 먹고싶은 구름
☁️💙
  • .
    쭈욱 뜯어서 한입에 와구와구 먹고싶은 구름
    ☁️💙
  • 213 11 4 December, 2019
  • 경외로운 고집과 인내. 경이로운 작품😯
  • 경외로운 고집과 인내. 경이로운 작품😯
  • 52 6 4 December, 2019
  • 🖤❤️💛
위풍당당한 생쥐한마리
.
.
📷 #eosr
  • 🖤❤️💛
    위풍당당한 생쥐한마리
    .
    .
    📷 #eosr
  • 42 4 3 December, 2019
  • EOSR 시리즈를 맘껏 체험 해볼수 있다고 하여 냉큼 달려가 보았다.
이거슨 신세계...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니...🙉
1DX만이 최고 라고 생각했으나...
적어도 나에겐 뛰어넘는 느낌이었다.
빠른 움직임에도 흔들림 없는 포커스.
그리고 엄청난 화질.
사실 전문 지식이 많지 않은 나로선 100% 느껴볼 수 없었지만 그동안 찍어본 사진과 전혀 다르다는것은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
아쉬운건 전용렌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댑터를 이용해서 EF렌즈를 마운트 하면 휴대성이 장점인 미러리스의 매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결과물은 아쉬움을 싹 잊게 만드는것 같다.
오히려 전용렌즈까지 모두 사버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킴...🙄
가장 매력적인건 크기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70-200mm렌즈.
개인적으로 캐논 백통 렌즈들의 가장 큰 단점은 사실 렌즈 크기? 라고 생각하는데 RF 70-200mm렌즈는 미러리스의 휴대성까지 충족 시켜줬고, 결과물도 두말 할 나위 없이 훌륭했다.
카메라는 있으면 좋겠지만 DSLR은 휴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러리스를 사용하게 되는데  DSLR보다 2% 아쉬운 결과물 때문에 고가의 장비를 선호할 수 밖에 없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미러리스라면 충분히 만족 스러운 장비가 될것 같다.
일상, 여행사진용 모두 충족 시킬수 있는 카메라라고 본다.
스포츠 사진이나 공연사진을 좋아하는 나에게도 충분히 만족 스럽다.
테스트 삼아 현장서 찍어본 사진을 크기와 약간의 밝기 조절정도만 했는데 만족스럽다.
결론은.
굉장히 욕심나는 장비.
장비빨 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장비이다.
#캐논코리아
#R시리즈체험세미나
#EOSR #캐논 #canon
  • EOSR 시리즈를 맘껏 체험 해볼수 있다고 하여 냉큼 달려가 보았다.
    이거슨 신세계...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니...🙉
    1DX만이 최고 라고 생각했으나...
    적어도 나에겐 뛰어넘는 느낌이었다.
    빠른 움직임에도 흔들림 없는 포커스.
    그리고 엄청난 화질.
    사실 전문 지식이 많지 않은 나로선 100% 느껴볼 수 없었지만 그동안 찍어본 사진과 전혀 다르다는것은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
    아쉬운건 전용렌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댑터를 이용해서 EF렌즈를 마운트 하면 휴대성이 장점인 미러리스의 매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결과물은 아쉬움을 싹 잊게 만드는것 같다.
    오히려 전용렌즈까지 모두 사버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킴...🙄
    가장 매력적인건 크기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70-200mm렌즈.
    개인적으로 캐논 백통 렌즈들의 가장 큰 단점은 사실 렌즈 크기? 라고 생각하는데 RF 70-200mm렌즈는 미러리스의 휴대성까지 충족 시켜줬고, 결과물도 두말 할 나위 없이 훌륭했다.
    카메라는 있으면 좋겠지만 DSLR은 휴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러리스를 사용하게 되는데 DSLR보다 2% 아쉬운 결과물 때문에 고가의 장비를 선호할 수 밖에 없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미러리스라면 충분히 만족 스러운 장비가 될것 같다.
    일상, 여행사진용 모두 충족 시킬수 있는 카메라라고 본다.
    스포츠 사진이나 공연사진을 좋아하는 나에게도 충분히 만족 스럽다.
    테스트 삼아 현장서 찍어본 사진을 크기와 약간의 밝기 조절정도만 했는데 만족스럽다.
    결론은.
    굉장히 욕심나는 장비.
    장비빨 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장비이다.
    #캐논코리아
    #R시리즈체험세미나
    #EOSR #캐논 #canon
  • 43 8 3 December, 2019
  • 머무는 내내 비가 내렸다. 떠나기 전날 오후가 되서야 갑작스레 비구름이 걷혔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30분간 포르투의 석양을 두 눈에 담을 수 있었다. 그래서 더 절실한 추억이 된 것 같다.🌅☺
  • 머무는 내내 비가 내렸다. 떠나기 전날 오후가 되서야 갑작스레 비구름이 걷혔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30분간 포르투의 석양을 두 눈에 담을 수 있었다. 그래서 더 절실한 추억이 된 것 같다.🌅☺
  • 78 4 3 December, 2019